문체부, 5월까지 매월 할인 혜택 및 국민 참여 행사 진행국민이동량, 여행지출액 1% 이상 늘리는 것 목표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7일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 여행가는 봄 대국민 여행캠페인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문체부 제공)27일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 여행가는 봄 대국민 여행캠페인 출범식’에서 홍보대사에 위촉된 배우 김아영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문체부 제공)ⓒ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7일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 여행가는 봄 대국민 여행캠페인 출범식’에서 홍보대사 배우 김아영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문체부 제공)관련 키워드유인촌문체부장관문체부장관유인촌여행가는달여행캠페인여행가는봄한국관광공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외국인 필수템 '디스커버서울패스', 관광업계에 100억 낙수효과"짧은 설, 정답은 결국 일본"…해외 숙박 예약 2곳 중 1곳 日관련 기사'문체부장관만 2번' 유인촌 "난 행복한 햄릿…사람·과정 중시 전통 이어가길"유승민 "정몽규 축구협회장 당선에 이의 없으면 규정대로 인준해야"유인촌 "'4연임' 정몽규 징계, 법원 판결 나오면 대책 세울 것"국민 문화향유에 앞장선 공무원 42명…문체부장관 표창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