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 방사장 생활하며 첫눈 경험한 루이바오·후이바오생후 17개월차…40kg 넘어서며 '폭풍 성장' 중쌍둥이 아기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판다월드 야외 방사장 눈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에버랜드 제공)쌍둥이 아기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판다월드 야외 방사장 눈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에버랜드 제공)관련 키워드에버랜드판다루이바오후이바오아이바오자이언트판다관련 기사"푸바오, 또 동생 생기나"…'호르몬 변화' 아이바오, 세번째 임신설"맹수와 눈 맞추고 판다와 힐링"…에버랜드, 봄 시즌 50만명 몰렸다[뉴스1 PICK] "루이바오, 후이바오야 태어난 지 1000일을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