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 방사장 생활하며 첫눈 경험한 루이바오·후이바오생후 17개월차…40kg 넘어서며 '폭풍 성장' 중쌍둥이 아기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판다월드 야외 방사장 눈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에버랜드 제공)쌍둥이 아기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판다월드 야외 방사장 눈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에버랜드 제공)관련 키워드에버랜드판다루이바오후이바오아이바오자이언트판다관련 기사판다 가족 일상에 8억 뷰…에버랜드 유튜브 구독자 200만 명 돌파'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중국 간다…12월 11일 마지막 인사"백설공주·스파이더맨으로 변신하면 자유이용권이 반값 이하"'푸바오 동생' 루이·후이바오도 떠난다…12월 셋째주 中 반환"사파리 도보 탐험부터 호러 공연까지"… 에버랜드, 추석 대목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