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에 독서 붐…북페스티벌도 주목서울와우북페스티벌 20주년…제주·전주선 '독서대전'서울 종로구 교보문고에서 시민들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한강의 책을 살펴보고 있다. 스웨덴 한림원은 10일(현지시간) 한국인 소설가 한강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한국 작가 가운데 노벨 문학상 수상은 한강이 처음이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서울와우북페스티벌 포스터.(와우컬처랩 홈페이지 갈무리)경기다독다독축제에서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있다.(경기도 제공)제주시 우당도서관 전경.(제주시 제공)관련 키워드노벨문학상한강북페스티벌축제책서울와우북페스티벌책있는거리경기다독다독축제관련 기사'모리스 씨의 눈부신 인생' 작가 앤 그리핀 "한강의 겸손함에 감명받아"[뉴스1 PICK]독서의 계절에 찾아온 노벨문학상…전국은 '한강 신드롬''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열풍에 경기도 독서 축제 '북새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