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K-뷰티, K-팝 등 20여 개 기관 참여"미 동남부 지역 최대 도시…한국 커뮤니티 빠르게 성장"애틀란타 K-관광 로드쇼 행사장에서 한국관광 대표 캐릭터 호종이 무고미와 기념사진을 찍는 현지인(한국관광공사 제공)애틀란타 K-관광로드쇼에서 한글 캘리그래피 설명을 듣고 있는 참가자(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애틀란타미국관광미국방한객미주방한객외국인관광객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프랑스 관광, 강한 이유…정부·지자체·민간 '원팀' 시스템""여의도 벚꽃, 원래 창경궁에 있었다?"…이야기 따라 걷는 서울 꽃길 5선관련 기사초유의 한국인 300여명 구금 사태…美 문제 삼은 '비자' 현황 살펴보니1분기 미주노선 158만명 이용…인천공항, 항공 수요 회복세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