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K-관광로드쇼에서 한글 캘리그래피 설명을 듣고 있는 참가자(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애틀란타미국관광미국방한객미주방한객외국인관광객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완도 머드·제주 수중명상…몸과 마음 '리셋'하는 새해 여행지25살 된 노랑풍선 "경쟁력 강화 원년…재도약 다짐"관련 기사초유의 한국인 300여명 구금 사태…美 문제 삼은 '비자' 현황 살펴보니1분기 미주노선 158만명 이용…인천공항, 항공 수요 회복세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