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중반대로 성장한 루이·후이바오…"푸바오 함께 보는 듯"강철원 "푸바오 잘 적응 중…걱정하는 분들 마음 편해지길"나무 위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후이바오의 모습. ⓒ 뉴스1 김형준 기자나무 평상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루이바오(왼쪽)와 아이바오. ⓒ 뉴스1 김형준 기자여유로운 오후를 보내고 있는 후이바오(위), 루이바오(왼쪽), 아이바오. ⓒ 뉴스1 김형준 기자강철원 에버랜드 주키퍼가 기자들과 만나 루이바오, 후이바오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 뉴스1 김형준 기자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모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푸바오루이바오후이바오에버랜드판다강철원관련 기사"큰손 관광객 들어온다" 中 단체 무비자 첫날, 기대와 불안 교차'푸바오 언니, 우리 집 구경와"…루이·후이 쌍둥이 세컨드 하우스 화제[뉴스1 PICK]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엄마와 함께 보내는 마지막 생일""루이바오·후이바오 두돌 축하"…쌍둥이 판다, 엄마와 마지막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