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외부로부터 불법 침입 흔적 발견폰번호·개인식별정보(CI) 등 민감정보 유출…규모는 비공개이날 공지한 모두투어 개인 정보 유출 관련 사과문(모두투어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모두투어모두투어고객정보유출모두투어네트워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고객 306만명 개인정보 유출' 모두투어, 7억원대 과징금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