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객 혼란에 주가까지 하락주요 여행사 "티메프 수익, 3% 수준…끄떡없어"ⓒ News1 윤주희 디자이너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 사옥 앞에서 '정산 지연 사태'로 환불을 요구하는 피해자들로 붐비고 있다. 싱가포르 기반 e커머스인 큐텐 계열사인 위메프와 티몬에선 셀러 대금 정산 지연이 발생하면서 사태 여파가 커지고 있다. 류화현 위메프 대표는 이날 "오늘 책임지고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2024.7.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노랑풍선하나투어참좋은여행티메프위메프티몬티몬위메프사태티몬여행상품여행상품취소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지키려는 하나·모두 vs 뺏으려는 야놀자 vs 흔드는 OTA에어부산, 부산-사이판 부정기편 운항패키지는 주춤, 출장·OTA는 선방…여행업계 3분기 실적 '양극화'취소는 여행사 마음대로, 환불은 NO…피해구제 5년간 4039건매출 증가에도 웃지 못하는 여행사들…알고보니 '속빈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