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객 혼란에 주가까지 하락주요 여행사 "티메프 수익, 3% 수준…끄떡없어"ⓒ News1 윤주희 디자이너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 사옥 앞에서 '정산 지연 사태'로 환불을 요구하는 피해자들로 붐비고 있다. 싱가포르 기반 e커머스인 큐텐 계열사인 위메프와 티몬에선 셀러 대금 정산 지연이 발생하면서 사태 여파가 커지고 있다. 류화현 위메프 대표는 이날 "오늘 책임지고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2024.7.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노랑풍선하나투어참좋은여행티메프위메프티몬티몬위메프사태티몬여행상품여행상품취소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떡볶이 따라 대구, 김밥 따라 김천"…대만 관광객 부르는 K-분식축제길 안내만 하는 줄 알았는데…서울 관광안내소, 외국인 안전도 챙긴다관련 기사미사일 떨어지는 사우디, 어쩌나…11월 성수기 여행업계 '긴장'전국 농촌 묶어 1박2일 여행상품으로…'농촌관광벨트' 11개 코스 출시'방콕 폭우' 여행업계 "해양 일정 차질 대체 중…항공은 정상 운영"고환율·고유가·중동 리스크에도…여행업계 '상반기 흑자' 사수"구마모토 지진 또 올까 겁나"…'10년 전 악몽'에 여행업계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