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까지 캐비 이용 당일 오후 에버랜드 무료 이용캐비서 주말마다 특별공연…에버랜드도 이벤트 '풍성'힙세이돈 시그니처 조형물과 클럽 캐비 무대가 설치된 캐리비안 베이 야외 파도풀.(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캐리비안 베이 하버마스터 레스토랑이 진행하는 '메가 바비큐 페스티벌' 이미자.(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에버랜드가 진행하는 멀티미디어쇼 '주크박스 렛츠 댄스'.(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에버랜드 '썸머 피치 나이트' 라이브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물산캐리비안베이에버랜드1+1워터파크관련 기사"독립운동가 이름 같으면 무료"…광복절 연휴 '늦캉스' 막차워터파크·놀이공원을 하루에…휴가철 막바지 '늦캉스' 뜬다물놀이하고 밤엔 놀이공원…올여름 '투파크'가 뜬다"덥다, 해지면 놀자"…워터파크·놀이동산·풀파티도 낮보단 '밤'낮엔 물놀이, 밤엔 사파리…에버랜드 '워터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