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그룹, 캐피탈 A로 사명 변경아프리카 첫 취항 동남아 항공사…장거리·대형항공사 영역 진출 지난 24일(현지 시간) 오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스카이 트랙스 월드 에어라인 어워드에서 15년 연속 세계 최고의 저비용항공사를 수상한 에어아시아. 가운데 상패를 들고 있는 토니 페르난데스 캐피탈 A 회장ⓒ News1 윤슬빈 기자토니 페르난데스 캐피탈 A(구 에어아시아그룹) 회장ⓒ News1 윤슬빈 기자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그룹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에어아시아 기자간담회에서 박지성 JS파운데이션 이사장에게 헌정항공기 모형을 전달하고 있다. 2014.1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에어아시아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뉴스1 PICK]뜨거운 열기의 KBL 올스타전 전야제, 팀 아시아가 웃었다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아이브, 2월 컴백→월드투어 돌입…올해도 신드롬 잇는다여자농구, 심판 배정 문제 촌극…KB, 신한은행 9연패 몰아넣어손태진母 "아들,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해"…가족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