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까지 청와대 사랑채 '웰컴 위크' 개최이색 여행 프로그램, 벼룩시장, 참여형 전시 등 운영사진은 청와대 사랑채 개관 당시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한국관광공사는 노후화된 전시 시설을 개선하고 최신 관광 정보와 전시 트렌드를 반영해 전시관을 재개관했다. 2019.3.27/뉴스1 ⓒ News1 ‘2024 청와대 사랑채 웰컴 위크’ 홍보물(문체부 제공)관련 키워드청와대청와대사랑채문체부장미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프랑스 니스 亞 관광객 1위 한국인…韓문화 관심 최고조""이틀간 미팅만 2만8천건"…관광대국 '프랑스'의 이유 있는 자신감 [르포]관련 기사청와대 관람객 852만명, 외국인 28.6%…김승수 의원 "효과 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