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에 두 번째 들어선 대규모 복합리조트관객 중심 객석 눈길…어수선한 분위기는 아직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오로라' ⓒ 뉴스1 윤슬빈 기자13일 오전에 찾은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뉴스1 윤슬빈 기자 리테일몰에 들어설 예정인 올리브영ⓒ 뉴스1 윤슬빈 기자객설 중심으로 설계한 아레나 ⓒ 뉴스1 윤슬빈 기자아레나 전경 이미지ⓒ 뉴스1 윤슬빈 기자포레스트 호텔 타워의 스위트 객실ⓒ 뉴스1 윤슬빈 기자아쿠아 디 파르마 어메니티ⓒ 뉴스1 윤슬빈 기자오픈 예정인 마이클 조던 스테이크 하우스. ⓒ 뉴스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모히건인스파이어모히건인스파이어인스파이어아레나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또래랑 놀고, 더위는 피한다"…여행사들 '테마·냉방 여행' 총력전파라다이스, 1Q 매출 2940억 전년比 3.8%↑…영업익은 소폭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