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1급수에서 서식하는 애반딧불이·운문산반딧불이 선봬반딧불이(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공)반딧불이를 보고 있는 관람객들(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공)관련 키워드롯데월드롯데월드아쿠아리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롯데, 'mom 편한 꿈다락' 100호점 부산서 개관롯데, 지역아동센터 '꿈다락' 100호점 기념식 개최"롯데, 아직 '벨라 팔이' 중이라면 괘씸" 재판부 일침"송파서의 롯데월드 불송치는 편파수사" 해양환경단체 반발롯데월드, 겨울방학 맞아 티니핑 퍼레이드·카피바라 새롭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