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산업, '색안경' 낀 시선 탓에 10년 내 국부 유출 우려" 관광 진흥 효자인데 사행산업으로만 치부…해외선 관광 '먹거리'
세븐럭 카지노 서울드래곤시티점(GKL 제공)
편집자주 ...국내 카지노 산업은 K-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지만, 단순히 사행산업으로만 치부되고 있다. 다양한 규제에 막혀 성장하지 못하는 사이 동남아시아 국가들과의 격차는 더 크게 벌어졌고, 이제 막 카지노 산업에 진출하는 일본에 조차 추월당할 위기다. 한국은 K-관광에 날개를 달아 줄 수 있는 카드를 손에 쥐고도 부작용부터 걱정하느라 쓰지 못하고 있다. 이에 <뉴스1>에서는 '색안경'을 벗고 K-관광의 새로운 병기가 될 수 있는 카지노를 재조명한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7 맨즈쇼'를 찾은 관람객들이 카지노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2017.1.13/뉴스1 ⓒ News1
편집자주 ...국내 카지노 산업은 K-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지만, 단순히 사행산업으로만 치부되고 있다. 다양한 규제에 막혀 성장하지 못하는 사이 동남아시아 국가들과의 격차는 더 크게 벌어졌고, 이제 막 카지노 산업에 진출하는 일본에 조차 추월당할 위기다. 한국은 K-관광에 날개를 달아 줄 수 있는 카드를 손에 쥐고도 부작용부터 걱정하느라 쓰지 못하고 있다. 이에 <뉴스1>에서는 '색안경'을 벗고 K-관광의 새로운 병기가 될 수 있는 카지노를 재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