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신라호텔서 양국 관광 협력 활성화 방안 토론9~10월 방콕·푸껫 등서 K-관광 대축제 이어져2023 한·태 관광 포럼 포스터(문체부 제공)관련 키워드문체부한국관광공사한태상호방문의해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고유가·내수 침체에도 선방…동행축제 5441억 원 판매고'롱스테이'가 뜬다…서울국제관광전서 만나는 여행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