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176m 슬라이드 및 유아 전용 워터플레이 갖춰블루캐니언(휘닉스 평창 제공)관련 키워드휘닉스휘닉스평창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휘닉스파크, 전 슬로프 풀가동…개장 30주년 '30 찬스 패스' 판매[인사] 중앙그룹성탄절 추위에도 전국 관광지·스키장 인파…성당·교회선 미사·예배"춥고 흐려도 겨울이니까"…강원도 스키장·명산 '북적'설악산에선 '마지막 단풍' 즐기고, 스키장에선 '은빛 설원'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