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강원 춘천 근화동 소양강스카이워크에 방문객들이 투명 바닥을 걷고 있다. 2025.12.06 ⓒ News1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스키한귀섭 기자 3선 퇴임 앞둔 최문순 화천군수, 마지막 산천어축제 업무보고 주재태백·강원북부산지·중부산지·남부산지 건조경보 발효관련 기사일주일 남은 밀라노 동계올림픽…CJ 후원 김민선·최가온 메달 도전노르딕스키 김윤지, 장애인 동계체전 3관왕…패럴림픽 기대감↑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선수단 본진 45명, 30일 출국패럴림픽 앞둔 최사라, 알파인스키 회전 시각 경기서 금메달베스트슬립, '휘닉스 파크'에 매트리스 공급… 숙박 만족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