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저녁, 문자로 소비자들에게 취소 처리 통보 양무승 대표 "영업재개를 위한 수순…열흘 내 피해 보상할 것" 투어2000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단독] "무서워 본국 가겠다니 퇴사하라"…중동 전운 속 갇힌 韓승무원 500명"항공권 구하기 하늘의 별 따기"…이스라엘, 외국인 긴급 출국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