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적만 한국 98배, 각 지역 매력 다 달라로드 아일랜드, 신시내티, 포트워스, 소노마 카운티, 찰스턴 등[로드아일랜드주(미국관광청 제공)신시내티(미국관광청 제공)포트워스(미국관광청 제공)소노마 카운티(미국관광청 제공)찰스턴(미국관광청 제공)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중국·대만인 'K-관광' 열풍…2월 방한객 143만명, 2019년 기록 깼다국가관광전략회의, 대통령 소속 격상…조계원 의원 대표발의안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