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보다 더 좋다는 '호이안' 가보니…낭만에 취하는 여행지

'다낭 곁다리'라고 하기엔 매력적…낮과 밤 분위기 다양
중국, 일본, 유럽 문화가 혼재된 올드타운

본문 이미지 - 호이안 투본강의 야경ⓒ News1 윤슬빈 기자
호이안 투본강의 야경ⓒ News1 윤슬빈 기자

본문 이미지 - 올드타운 투어를 위한 전기차. 일정 금액을 내면 전기차를 타고 올드타운을 쉽게 둘러볼 수 있다ⓒ News1
올드타운 투어를 위한 전기차. 일정 금액을 내면 전기차를 타고 올드타운을 쉽게 둘러볼 수 있다ⓒ News1
본문 이미지 - 올드타운에서 판매하는 다채로운 색의 공예품ⓒ News1 윤슬빈 기자
올드타운에서 판매하는 다채로운 색의 공예품ⓒ News1 윤슬빈 기자
본문 이미지 - 거리 예술가와 외국인 여행객이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 News1 윤슬빈 기자
거리 예술가와 외국인 여행객이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 News1 윤슬빈 기자
본문 이미지 - 풍등을 건 올드타운의 한 매장ⓒ News1 윤슬빈 기자
풍등을 건 올드타운의 한 매장ⓒ News1 윤슬빈 기자

본문 이미지 - 내원교 다리 위에서 바라본 투본강ⓒ News1
내원교 다리 위에서 바라본 투본강ⓒ News1
본문 이미지 - 푸젠 화교회관ⓒ News1
푸젠 화교회관ⓒ News1

본문 이미지 - 호이안 프레셔스 헤리티지 뮤지엄ⓒ News1
호이안 프레셔스 헤리티지 뮤지엄ⓒ News1
본문 이미지 - 호이안 올드타운에선 자전거의 출입을 금지한다ⓒ News1
호이안 올드타운에선 자전거의 출입을 금지한다ⓒ News1

본문 이미지 - 호이안 야시장 풍경.  일정 금액을 내면풍등 사이에 파묻혀 인증샷도 찍을 수 있다ⓒ News1
호이안 야시장 풍경. 일정 금액을 내면풍등 사이에 파묻혀 인증샷도 찍을 수 있다ⓒ News1
본문 이미지 - 호이안 밤거리ⓒ News1
호이안 밤거리ⓒ News1
본문 이미지 - 연한색으로 낭만을 더하는 풍등ⓒ News1
연한색으로 낭만을 더하는 풍등ⓒ News1
본문 이미지 - 호이안 투몬강에 등불이 비춰지는 밤 풍경ⓒ News1
호이안 투몬강에 등불이 비춰지는 밤 풍경ⓒ News1

본문 이미지 - 트라 꿰 채소마을에서 쿠킹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쓰어(60)씨 ⓒ News1
트라 꿰 채소마을에서 쿠킹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쓰어(60)씨 ⓒ News1
본문 이미지 - 트라 꿰 채소마을의 풍경ⓒ News1
트라 꿰 채소마을의 풍경ⓒ News1
본문 이미지 - 호이안 명물인 비빔 쌀국수인 미꽝ⓒ News1
호이안 명물인 비빔 쌀국수인 미꽝ⓒ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