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 디 아모르' 이달까지 한정 사용(사진제공=롯데호텔서울)ⓒ 뉴스1김종윤 기자 법정관리 졸업 잇따르는 중견 건설사…정상화 시동에도 업황 불안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