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태국 국영 항공 정비 전문 기업 TAI(Thai Aviation Industries)와 손잡고 동남아 항공 정비(MRO)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사진은 서명식에 참석한 조현철 대한항공 군용기사업부 부서장(오른쪽), 피분 워라완쁘리차 TAI 대표(왼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MRO박기범 기자 국회, 수소사업법·수소도시법 제정 추진…수소산업 지원 속도낸다[기자의눈] 10년 만에 공장 세운 '형', 대화로 문제 푼 '아우'관련 기사'2026 사천에어쇼' 관람객 등록제 시행…"안전한 관람 환경 제공"'해양수도 부산' 핵심사업,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거 반영박동식 사천시장,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르포]조각조각 분해된 B777…화물기로 변신해 '제2의 비행' 준비인천공항, 화물기 개조 본궤도…항공 MRO 허브 도약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