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다니엘 블라우·윤희경 미술사학자 참여"평생 회화 탐구하며 새로운 표현 방법 고민"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세화미술관에서 열린 '게오르그 바젤리츠' 전시 연계 토크에서 바젤리츠의 아들이자 ‘뷔로 앤 아카이브 게오르그 바젤리츠’ 대표인 다니엘 블라우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세화미술관)박기호 기자 LG, 오늘부터 한달간 사업보고회…내년 사업계획 집중 점검쌍용C&E, 동국대일산한방병원과 의료봉사…'지역 상생'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