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위성 데이터로 2003~2024년 산림 변화·복원 효과 분석 유한킴벌리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UNCCD COP17)에 참가해 23년간 이어온 몽골 토진나르스 산림복원 성과를 공유했다. (유한킴벌리 제공)관련 키워드유한킴벌리몽골산림복원COP17UNCCD토진나르스정윤영 기자 100℃ 가열식부터 4L 초음파까지…쿠첸, 가습기 2종 선봬깨끗한나라 디어스킨, Y존 각질 케어 '락토 페미닌 스크럽 폼' 선봬관련 기사"사막화 막은 '1300만 그루' 성과 공유"…유한킴벌리, 유엔 회의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