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테크 콘퍼런스 개최…박사·빅테크 R&D 인재 100여 명 초청로보틱스·AI 데이터센터 냉각·모빌리티 중심 미래 성장 전략 공유류재철 LG전자 CEO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LG전자 우수 인재 채용 프로그램 '북미 테크 콘퍼런스'에서 HVAC, 모빌리티, 피지컬 AI 등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LG전자의 비전과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LG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류재철인재영입AI인공지능피지컬 AI로봇황진중 기자 "가전, 너무 똑똑해져 쓰기 어렵다?"…LG전자, 'AI홈'에 해답 있다"소재부터 공정까지 AI 활용"…SK하닉, 짧아진 개발 주기 대응관련 기사LG-마이크로소프트, 'AI 생태계 가속'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하범종 사장 "협력사 경쟁력 곧 LG 이익"…2차 이하 900억 지원(종합)LG, 상생결제시스템 2차 이하 협력사 확대…동반펀드 900억 원 지원대기업 CEO, 내년엔 두 살 젊어진다…엔지니어 출신 '약진'막 내린 4대그룹 임원인사…기술 인재 최전방·세대 교체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