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정서 회복 위해 올해 두 차례 후원참여형 기부 플랫폼 운영…자발적 나눔 확산윤종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총무팀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도영옥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왼쪽에서 세번째) 등이 24일 열린 학대 피해 아동 심리·정서 회복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고려아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온산제련소제련소ESG사회적책임기부지원학대피해황진중 기자 두에빌, 네팔 홍수 비상대책본부 40명 가동…정연인 대표 현지 급파삼성D, 게임스컴서 QD-OLED 몰입감 더한다…24.5형 연내 양산관련 기사최윤범 '인재경영' 드라이브…고려아연, 임직원 교육비 4년새 5배↑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시 재난 선제 대응 위해 2억3000만원 기부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외국인가정 한국어 교육에 8000만원 지원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어르신들에게 치매예방세트 지원MBK·영풍, 美 리셉션·후속 서한 논란에 "노하우 공유 목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