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정서 회복 위해 올해 두 차례 후원참여형 기부 플랫폼 운영…자발적 나눔 확산윤종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총무팀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도영옥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왼쪽에서 세번째) 등이 24일 열린 학대 피해 아동 심리·정서 회복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고려아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온산제련소제련소ESG사회적책임기부지원학대피해황진중 기자 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석화 불황 돌파…고부가·친환경 소재 강화코오롱인더, AI로 플라스틱 분석 '4시간→4분'…유럽 전시회 출격관련 기사고려아연, 울산서 '바다숲' 가꾼다…환경보전 활동 펼쳐고려아연, 울산공업축제서 '사랑의 온도계' 목표 달성…5000만원 기부고려아연 3분기 영업익 3888억원 전망…금·은값 하락에 주춤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공업축제서 시민 참여형 기부 행사 운영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시와 중증장애아동 시설서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