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척추질환, 작은 변화 놓치지 말아야대구 24시범어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반려동물이 갑자기 걷는 모습이 이상해지거나 소파에 오르기를 꺼린다면 척추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한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 ⓒ 뉴스1박성균 대구 24시 범어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강아지고양이해피펫한송아 기자 수의사가 직접 학교로…넬동물의료센터, 어린이 동물생명존중교육7세 이상 반려견도 부드럽게…풀무원, 소프트 현미간식 출시관련 기사"강아지 슬개골 탈구, 방치하면 관절 손상…무릎에 임플란트 적용"폭염 끝나도 '진드기' 안 끝났다…반려견 산책 때 주의반려견 다리 수술하며 스케일링까지…콜라겐 적용해 회복 도와헬릭스, 국내 첫 동물병원 하이브리드 수술실…시술·수술 한번에"항암 안 하면 3개월, 치료하면 1년"…강아지 암 치료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