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9 최대 4000MB/s·8TB…12K 영상도 바로 저장고용량 콘텐츠 시대 겨냥…'백업용'에서 '작업용'으로 진화삼성전자 P9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 P7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게임스컴포터블SSDP9P7출시AI브랜드삼성양새롬 기자 최윤범 '인재경영' 드라이브…고려아연, 임직원 교육비 4년새 5배↑삼성디스플레이, 제네시스 첫 초대형 전기 SUV GV90에 OLED 2종 공급관련 기사삼성전자, 독일서 PC·콘솔·모바일 통합 게임용 생태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