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9 최대 4000MB/s·8TB…12K 영상도 바로 저장고용량 콘텐츠 시대 겨냥…'백업용'에서 '작업용'으로 진화삼성전자 P9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 P7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게임스컴포터블SSDP9P7출시AI브랜드삼성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투자 계획·집행, 운용사 권한"…MBK·영풍 '사전기획' 주장 반박최태원 "사회적 가치 창출 보상받는 '새로운 자본주의' 앞당겨야"관련 기사삼성전자, 독일서 PC·콘솔·모바일 통합 게임용 생태계 선보인다게이밍 힘주는 삼성전자, 지스타 2022서 QD-OLED 모니터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