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자회사에 베라 CPU 공급(사진제공 = 엔비디아) 1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세이프(SAFE) 포럼 2026' 행사장 앞에 마련된 전시 부스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친필 서명이 적힌 언어처리장치(LPU) '그록 3' 생산용 웨이퍼가 전시돼 있다. 그록3 LPU는 대형언어모델(LLM)에 최적화된 처리장치로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공장의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위탁생산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박기호 기자 '합격 후 바뀐 이야기 찾아요'…대한상의, 자격증 활용 우수사례 공모로봇 D램 수요, 2030년까지 20배 증가…삼성전자·SK하닉 성장동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