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합작법인 KNT 준공…종이 자원 공급망 강화

태서리싸이클링·어글리랩과 공동 설립…21일 준공식

본문 이미지 -  깨끗한나라와 태서리싸이클링, 어글리랩이 공동 설립한 종이자원 합작법인 케이엔티(KNT)가 지난 21일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 (깨끗한나라 제공)
깨끗한나라와 태서리싸이클링, 어글리랩이 공동 설립한 종이자원 합작법인 케이엔티(KNT)가 지난 21일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 (깨끗한나라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