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서리싸이클링·어글리랩과 공동 설립…21일 준공식 깨끗한나라와 태서리싸이클링, 어글리랩이 공동 설립한 종이자원 합작법인 케이엔티(KNT)가 지난 21일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 (깨끗한나라 제공)관련 키워드깨끗한나라케이엔티KNT종이자원자원순환정윤영 기자 코웨이 '에어메가 마이티2', 타임 '2026 최고의 발명품' 선정유한킴벌리, 스카트 다목적 물티슈 '스머프 에디션' 3종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