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서리싸이클링·어글리랩과 공동 설립…21일 준공식 깨끗한나라와 태서리싸이클링, 어글리랩이 공동 설립한 종이자원 합작법인 케이엔티(KNT)가 지난 21일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 (깨끗한나라 제공)관련 키워드깨끗한나라케이엔티KNT종이자원자원순환정윤영 기자 웅진프리드라이프, 상조 넘어 라이프 케어로…소비자 만족도 14년 수상제습·환기부터 숙면까지…경동나비엔, 대전신세계 팝업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