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시 임금 이연·성과급 기부 1대1 매칭 등 눈길 "성과급 지속가능성 위한 방안 스스로 만들었다" 자평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뉴스1 DB)2026.7.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노사임단협적자위기분담노사임금이연성과양새롬 기자 MBK·영풍, 美 리셉션·후속 서한 논란에 "노하우 공유 목적"(종합)SK이노베이션, 해군 첫 해상급유 훈련 지원…전시 공급체계 점검관련 기사SK하이닉스, 성과급 60% 자사주 지급…적자 땐 임금 3% 나중에(종합)SK하이닉스, 성과급 총 60% 자사주로 지급…임금 6.3% 인상(상보)SK하이닉스, '현금 40%·자사주 40%·이연금 20%'로 성과급 지급(2보)SK하이닉스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대화로 파국 막았다반도체·철강·車·조선…노동계 '하투' 봇물, 노사갈등 곳곳이 지뢰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