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형욱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 재단 이사장과 졉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SK이노베이션반기보고서추형욱보수정윤미 기자 세아제강지주, 2Q 영업손실 503억 '적자전환'…해상 풍력 비용 선반영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올해 상반기 보수 15억 93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