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5년간 11억 전달 이후 재협약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왼쪽)과 백광진 명동밥집 센터장(신부)가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에서 '2기 후원 협약식'을 갖고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4(동국제강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동국제강그룹명동밥집정윤미 기자 반도체 기업이 도자기를 판다고?…B2B 기업이 '굿즈'에 주목하는 이유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상반기 보수 24.5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