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5년간 11억 전달 이후 재협약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왼쪽)과 백광진 명동밥집 센터장(신부)가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에서 '2기 후원 협약식'을 갖고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4(동국제강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동국제강그룹명동밥집정윤미 기자 50조원대 AI 냉각시장 열린다…삼성·LG HVAC 사업 성과 가시화유럽 가스 재고율 73% '비상'…한국 LNG 도입 가격도 오르나관련 기사동국제강그룹, 광복절 기부마라톤 '815런' 후원…3년 연속동국제강그룹, 무료 급식소 '명동밥집'에 2억 후원…누적 1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