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연구 과제 상시 발굴…무탄소 연료·로보틱스 연구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와 배충식 KAIST 총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13일 오전 대전 KAIST 본원에서 열린 SHI-KAIST 차세대 선박연구센터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성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중공업KAIST선박연구센터박종홍 기자 HMM, 2Q 영업이익 3541억 '52%↑'…"美·이란 전쟁 반사이익"'올해 예상 매출 5000억' 천궁-II…패트리엇 품귀에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