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계열사 사장단 집결…AI 도입 현황·정보보안 대책 점검"눈앞 실적 집착해 혹독한 대가"…미래사업·안전 최우선 강조정기선 HD현대 회장이 27일 경주 엑스포공원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퓨처 테크 포럼: 조선’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HD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HD현대박기범 기자 BMW코리아, 18일부터 차량 무상점검…수리비 최대 30% 할인로보틱스·SDV를 음악으로…현대차그룹, 키라라 협업 음원 '정련' 공개관련 기사HMM, 2Q 영업이익 3541억 '52%↑'…"美·이란 전쟁 반사이익"경북대, 엔비디아·HD현대로보틱스와 제조 AI 전환 나선다HD건설기계 인천캠퍼스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2년 연속 최고등급7월 세계선박 시장서 10척 중 8척 中 수주…K-조선, 수주 점유율 16%정기선 HD현대 회장, 빌 게이츠와 만난다…SMR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