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계열사 사장단 집결…AI 도입 현황·정보보안 대책 점검"눈앞 실적 집착해 혹독한 대가"…미래사업·안전 최우선 강조정기선 HD현대 회장이 27일 경주 엑스포공원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퓨처 테크 포럼: 조선’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HD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HD현대박기범 기자 HD건설기계, 3MW급 발전기 엔진 개발 속도…2028년 양산 목표현대차 바다숲 보전 캠페인, 서울디자인어워드 수상관련 기사한투證 "HD한국조선해양, 목표가 17%↓…배당보다 투자 성과가 관건"'노동·탄소 한계' 부딪힌 K-조선…"선박 전기화와 조선소 AX가 생존 승부수"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체질 바꾸고 실적 '새 역사', 방산 '숙제'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인터뷰] 조의장 "세일즈 외교 가장 중요…방산·청년대회 후속 정부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