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영광낙월 프로젝트 투입…해저케이블 매설 공정 수행참석자들이 스칸디 커넥터호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네번째부터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대한전선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전선김진희 기자 삼전 노조 "하닉 노조와 공동성명 검토 아냐…근로조건은 목소리 같이"'110만 집덕후 취향 한자리에'…LG전자 라이프집 페어 연다관련 기사젤렌스키 "올해 1~8월 745㎢ 영토 탈환"…흑해 해군기지도 공격SK하이닉스·삼성전자 노조 손잡는다…반도체 '성과급 전선' 확대與당권주자 마지막 토론도 '파묘전'…盧부터 '봉이 김선달'까지(종합)젤렌스키 "러, 북한제 탄도미사일로 자포리자 공격…6명 사망"(종합)젤렌스키 "러, 지난밤에도 북한제 탄도미사일로 공격"…방공지원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