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영광낙월 프로젝트 투입…해저케이블 매설 공정 수행참석자들이 스칸디 커넥터호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네번째부터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대한전선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전선김진희 기자 효성화학, 12~16일 독일 '파쿠마 2026' 참가…포케톤 선봬트럼프, 중간선거 유세서 고려아연 '프로젝트 크루서블' 성과 부각관련 기사길어지는 범여권 내분…경기도 국감·김지용 청문회로 '더 고조'될까EU·우크라, 美·러 '경유 합의'에 발칵…대러 제재 강화 촉구"트럼프, 젤렌스키가 '러 정유시설 공격 중단' 요청 무시해 푸틴과 디젤 합의"[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예멘 내전 다시 불붙었다…중동 전체 휩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