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형 11MP 곡면 디스플레이 적용…3개 화면 하나로 통합LG전자는 의료기기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진단용 모니터 신제품(모델명 40HT513D)을 출시하며, B2B 의료용 모니터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LG전자의 의료용 모니터 신제품은 40형 크기의 21:9 화면비와 11메가픽셀을 지원하고 한 화면을 세 구역으로 분할하는 '3PBP(3 Picture By Picture)' 기능을 통해 서로 다른 영상 소스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FDA승인진단용모니터신제품출시B2B양새롬 기자 KG에코솔루션, 2Q 영업익 516억…전 사업부 '흑자'서울반도체, 인도서 광반도체 특허침해 판매금지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