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트닉 장관, 美 공급망 재건 사례로 고려아연 거론美 자원·인프라와 결합…한미 경제안보 협력 모델로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마샤 블랙번(Marsha Blackburn)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 프로젝트 크루서블 현장 투어 중 현장 관계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고려아연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김진희 기자 [속보] 홍라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 2.5조 규모 주식 증여인텔 부사장 "산업 리더 60%, 로봇 혜택 이해…40%만 준비 갖춰"관련 기사고려아연 "투자 계획·집행, 운용사 권한"…MBK·영풍 '사전기획' 주장 반박美 중간선거까지 한미 냉각 불가피…11월 전작권 전환 논의에 주목영풍·MBK "최윤범 지인 7명 아크미디어 선행투자"…배임의혹 제기고려아연, 울산서 '바다숲' 가꾼다…환경보전 활동 펼쳐트럼프, 중간선거 유세서 고려아연 '프로젝트 크루서블' 성과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