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크리스틴 선 작가와 협업…오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김 크리스틴 선 작가의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이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 전시돼있다.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LG전자LGOLED김크리스틴선정윤미 기자 한일 경제계 "새로운 60년 함께"…공급망·에너지·첨단산업 협력 확대OCI홀딩스, 장애인 클래식 연주단 'OCI드림앙상블' 정기연주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