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크리스틴 선 작가와 협업…오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김 크리스틴 선 작가의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이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 전시돼있다.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LG전자LGOLED김크리스틴선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2Q 영익 세계 1위…반도체 수요 2028년 지속"(종합2보)삼성 "메모리 부족 2028년까지 지속…테일러 2공장 연내 착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