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서 이상한 통화 포착…112 신고로 경찰 출동 길가에서 고령 어르신의 이상징후를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박재춘 코웨이 서비스매니저. (코웨이 제공)관련 키워드코웨이서비스매니저보이스피싱112신고정윤영 기자 "승리할 시장부터 골랐다"…앳홈 양정호 대표, 브랜드 전략 공개403억 조달 확정…대동기어, 실권주 청약 경쟁률 95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