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클래스 기반 고성능 모델…시스템 최고 출력 585마력66㎞ 순수 전기 주행 가능…악조건서도 주행 안전성 갖춰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 에디션1. ⓒ 뉴스1 신현우 기자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 에디션1. ⓒ 뉴스1 신현우 기자 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 에디션1 내부. ⓒ 뉴스1 신현우 기자 관련 키워드메르세데스벤츠AMG시승하이브리드신현우 기자 정의선 회장 "현대차 피지컬 AI 목표, 車 넘어 도시 지능화 실현"[속보] 정의선 "대한민국이 피지컬 AI 산업 주도하는 중심지 될 것"관련 기사벤츠, 메르세데스-AMG GT 43 국내 출시…1억 4950만원부터수입차 시장 활황인데 슈퍼카 판매 24%↓…리스비↑·세무조사 '부담'전기차에 GLC 감성 담았다…벤츠 코리아, '일렉트릭 GLC' 사전 계약벤츠 사회공헌위, 모바일 아카데미 수료생에 독일 탐방 기회 제공벤츠 코리아, 3년간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스폰서…골프 발전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