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대출 재원 5배 확대…업체당 최대 10억원금융취약계층 재기 지원 위해 장기 연체채권 소각20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본사에서 열린 '협력사 금융지원을 위한 상생대출 협약식'에서 정인철(가운데)·이부의(오른쪽) 태광산업 공동대표이사와 배연수 우리은행 기업그룹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광산업 제공)관련 키워드태광산업중소협력사취약계층금융부담지원상생대출확대양새롬 기자 도레이첨단소재-한솔홈데코, 고기능 PET 인테리어필름 공동개발LGD 최영석 CTO "AI 시대 디스플레이 경쟁력, 전력 효율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