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PV5 WAV' 스토리 통해 '움직이는 생활공간' 가치 전달이동권 지원 사업 등 교통약자 이동 확장 가능성 보여줘김온유 씨 가족이 기아 'PV5 WAV'와 함께 23년 만에 여행을 떠나기 전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뉴스1김온유 씨가 PV5 WAV 실내에서 V2L을 활용해 가족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현대차그룹기아PV5PBV목적 기반 모빌리티스마트 모빌리티모빌리티황진중 기자 LG전자 TV, 올레드·프리미엄 LCD·플랫폼 '3박자'…3Q 연속 흑자 전망한화비전 휠체어럭비 선수단, 아시안패러게임 첫 금메달 힘 보탰다관련 기사블룸버그 "中비야디, 韓 판매량 9배 급증…현대차 안방 위협""배 없어 차 못 판다" 車운송 넘보는 컨테이너선사들…HMM도 영토 확장현대차·기아, 9월 유럽 판매 희비…현대차 17.5%↓·기아 13.7%↑현대차그룹, "특성화고 미래차 교육 지원"…'테크 캠퍼스' 시작현대차그룹, AX 경험 산업계 공개…"시행착오까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