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PV5 WAV' 스토리 통해 '움직이는 생활공간' 가치 전달이동권 지원 사업 등 교통약자 이동 확장 가능성 보여줘김온유 씨 가족이 기아 'PV5 WAV'와 함께 23년 만에 여행을 떠나기 전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뉴스1김온유 씨가 PV5 WAV 실내에서 V2L을 활용해 가족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현대차그룹기아PV5PBV목적 기반 모빌리티스마트 모빌리티모빌리티황진중 기자 "빨래·청소·요리서 해방 곧 현실로"…IFA 2026 개막 'AI 홈' 경쟁LG전자, '핏 앤 맥스' 생활가전 확대…유럽 빌트인 시장 공략관련 기사현대차그룹, 美 'IDEA 디자인 어워드 2026' 16개 부문 수상아이오닉3 유럽 시장 출격…현대차 年 42만대 판매 달성 '첨병'현대차·기아, 美 하이브리드 5만대 첫 돌파…기아 월판매 역대 최대국회, 수소사업법·수소도시법 제정 추진…수소산업 지원 속도낸다中 로보택시 200대 '공습' 예고…K-자율주행 아직 '실증 단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