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PV5 WAV' 스토리 통해 '움직이는 생활공간' 가치 전달이동권 지원 사업 등 교통약자 이동 확장 가능성 보여줘김온유 씨 가족이 기아 'PV5 WAV'와 함께 23년 만에 여행을 떠나기 전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뉴스1김온유 씨가 PV5 WAV 실내에서 V2L을 활용해 가족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현대차그룹기아PV5PBV목적 기반 모빌리티스마트 모빌리티모빌리티황진중 기자 李, 23일 부동산 국민대토론회 주재…이번주(20~24일) 주요 일정제네시스, '마그마·GMR' 특별전 운영…고성능 차량 경험공간 조성관련 기사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전량 인수 "피지컬AI 전략 가속"현대차·기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6관왕…모베드 최우수상대신증권 "기아, 로봇사업 가치 조정으로 목표가 2% 소폭 하향"신한證 "현대차, 하반기 주가 반등 기대…목표가 78만원으로 하향"현대차그룹, HTWO 에너지 청주 준공 …"국내 청정 수소 생태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