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첨단재생의료 표준화 계획 세워건국대학교 동물병원, 분당리더스동물의료원, 벳스템솔루션은 1일 건국대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건국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병원해피펫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고양이혈액센터에 넥스가드 후원은퇴봉사동물 끝까지 보호…신종 펫숍의 보호소 명칭 금지법 발의관련 기사[기자의 눈]대형 로펌과 손잡은 수의사회…이면엔 절실함 있었다코벳, 엑스칼리버 사업 인수…반려동물 의료 AI 시장 확대 본격화"엑소좀 치료, 품질로 검증"…수의첨단재생의료허브, 표준화 나서태평양 품은 대한수의사회…전문성 갖춘 변호사와 위상 강화 시동"둘만의 공간에서 사심 채우는 수의사"…MRI 무마취에 담긴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