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 분야 첫 명장…내화물 수명 2배 이상 높인 공로 인정이희근 포스코 사장(왼쪽)과 이상휘 명장(오른쪽)이 '포스코 명장' 임명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명장제철소노재이상휘신현우 기자 빌 게이츠 방한…총리 면담·재계와 SMR 협력 논의 예정HD건설기계 인천캠퍼스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2년 연속 최고등급관련 기사포스코 '올해의 명장' 광양제철소 이상휘 파트장…노재 분야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