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 분야 첫 명장…내화물 수명 2배 이상 높인 공로 인정이희근 포스코 사장(왼쪽)과 이상휘 명장(오른쪽)이 '포스코 명장' 임명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명장제철소노재이상휘신현우 기자 양쪽으로 열리는 GV90 코치도어의 비밀, '원조' 롤스로이스 추월한국타이어, 독일 상용차 전시회서 최신 타이어 기술·제품 공개관련 기사포스코 '올해의 명장' 광양제철소 이상휘 파트장…노재 분야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