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 분야 첫 명장…내화물 수명 2배 이상 높인 공로 인정이희근 포스코 사장(왼쪽)과 이상휘 명장(오른쪽)이 '포스코 명장' 임명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명장제철소노재이상휘신현우 기자 마샤 블랙번 美 상원의원, 고려아연 '프로젝트 크루서블' 현장 방문대한항공, 드론·UAM 박람회 참가…AI·무인기 기반 항공 기술 선봬관련 기사포스코 '올해의 명장' 광양제철소 이상휘 파트장…노재 분야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