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 분야 첫 명장…내화물 수명 2배 이상 높인 공로 인정이희근 포스코 사장(왼쪽)과 이상휘 명장(오른쪽)이 '포스코 명장' 임명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명장제철소노재이상휘신현우 기자 [부고] 장석각 씨(팬오션 대형선영업본부 본부장) 모친상파라타항공, 美 LA지점 설립…초대 지점장에 브라이언 김 선임관련 기사포스코 '올해의 명장' 광양제철소 이상휘 파트장…노재 분야 최초철강 명장부터 수소환원제철 기술개발자까지…李대통령 만났다포스코, 신재석 파트장 명장 선정…"명장 제도로 인적 경쟁력 강화"52돌 맞은 산업의 米 '철강'…정부 "미국 관세·탄소전환 총력 대응"장인화 철강협회장 "단합과 정부 협력 통해 위기를 기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