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로봇 시대까지 10~15년…데이터 축적·생태계 구축 먼저""韓, 공급망·시스템 통합 강점…로보틱스 주권 핵심 파트너 부상"리안 지예 수(Lian Jye Su) 옴디아 싱가포르 지부 수석 애널리스트가 1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옴디아 테크 포럼 서울 2026'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2026. 7. 15/뉴스1 황진중 기자1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옴디아 테크 포럼 서울 2026'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2026. 7. 15/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옴디아옴디아 테크 포럼휴머노이드로봇AI인공지능데이터데이터황진중 기자 가온전선,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에 '배전 케이블' 공급삼표그룹, 진로 멘토링 '청춘잡담' 운영…직무·조직문화 등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