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내 미디어 부문 매출 5000억 원 달성 목표서울 마포구 YTN 사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제6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유진그룹의 특수목적회사 유진이엔티가 신청한 YTN 최다액출자자(최대주주) 변경 신청을 조건부 승인했다. 이에 지난해 YTN 지분 30.95%를 낙찰받은 유진그룹은 YTN의 최대주주가 됐다. 2024.2.7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진희 기자 피난처 된 산 중턱, 고립 10명 생환…실종 9명은 물 덮친 저지대 머물렀다"대피훈련 2번·경보장치 늘렸지만…'쓰나미급 홍수'에 매뉴얼 무력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