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미래 핵심 사업으로 미디어 집중 육성…2조 원 신규 투자

5년 내 미디어 부문 매출 5000억 원 달성 목표

본문 이미지 - 서울 마포구 YTN 사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제6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유진그룹의 특수목적회사 유진이엔티가 신청한 YTN 최다액출자자(최대주주) 변경 신청을 조건부 승인했다. 이에 지난해 YTN 지분 30.95%를 낙찰받은 유진그룹은 YTN의 최대주주가 됐다. 2024.2.7 ⓒ 뉴스1 유승관 기자
서울 마포구 YTN 사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제6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유진그룹의 특수목적회사 유진이엔티가 신청한 YTN 최다액출자자(최대주주) 변경 신청을 조건부 승인했다. 이에 지난해 YTN 지분 30.95%를 낙찰받은 유진그룹은 YTN의 최대주주가 됐다. 2024.2.7 ⓒ 뉴스1 유승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