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내 미디어 부문 매출 5000억 원 달성 목표서울 마포구 YTN 사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제6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유진그룹의 특수목적회사 유진이엔티가 신청한 YTN 최다액출자자(최대주주) 변경 신청을 조건부 승인했다. 이에 지난해 YTN 지분 30.95%를 낙찰받은 유진그룹은 YTN의 최대주주가 됐다. 2024.2.7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진희 기자 LS전선, 국내 최고 '송전 용량 25% 향상' HVDC 해저케이블 상용화최태원, 미국서 메모리 세일즈…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기념식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