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LG전자 사옥의 모습. ⓒ 뉴스1 DB박기호 기자 韓 국민 10명 중 7명, '한일 경제공동체 추진' 찬성…日 60% '긍정'LG전자, 2Q 매출·영업익 '분기 최대'…시장 전망 웃돌았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