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LG전자 사옥의 모습. ⓒ 뉴스1 DB박기호 기자 최태원 "행복 뿌리는 것이 기업 목적…힘 모으면 韓 바꾸는 원동력"(종합)최휘영 장관 "AI, K컬처에도 기회…LA 등서 공연장 운영권 확보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