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 '김 부장'이 부르는 '니가 좋아'·삼성SDS '이 부장' 눈길드라마·영화 패러디한 'B급 감성' 영상으로 대중과 소통(한경협유튜브채널)(삼성SDS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한경협삼성SDS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7년 연속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무상보급…3만5000대 공급삼성전자, '국민감사제' 행사 이후 삼성스토어 방문객 평균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