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입장문 통해 노사정 협의 제안 "조급함보다는 철저한 준비 필요"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 뉴스1 김기남 기자박기호 기자 홍라희 관장, 이재용 회장에 2.5조 규모 삼성전자 지분 증여SK가스, 3년간 9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