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입장문 통해 노사정 협의 제안 "조급함보다는 철저한 준비 필요"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 뉴스1 김기남 기자박기호 기자 '고양이 모래도 쓱싹' 삶의 질이 달라졌다…삼성 'AI 로청' 사용해보니[팀장칼럼] 반도체 메가특구의 시간 싸움